환대 이야기

환대 이야기

[환대이야기] 동쪽에서 온 이웃♡

작성자
daedane
작성일
1970-01-01 00:00
조회
9
이틀전 한 목사님의 전화가 걸려왔다.
밴드? 블로그? 아무튼. 어떻게 우연찮게 보고 알게되었다고...

짧은 대화중 아내분과 함께 본 센터!!

서평택다이룸센터

를 방문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셨다.

그렇게 다음날 약속을 잡게 되었고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은 시작되었다.

만남준비

통화 후 어떤분이실까 하는 궁금함과 함께..
갑자기?ㅎ그리고 어쩐 일이지? 그리고

사이트?를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사역의 방향이나 내용들이
어느정도 담겨있고 알 수 있을텐데.. 그런데?

그걸 보시면서 적어도
이주민이나 다음세대 사역의 대한 관심을 갖고 찾아오는 이웃이 있다는 방가움과 기대가
동시에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어느 만남이든 ... 그리고 특히
나 환대-김으 성향상
새로운 사람과 관계를 맺고 뭔가를 나누고
뭔가를 더+하는 부분에 대해 상당히 아주
상당히 기대감이 큰 스타일이라
그 기대를 가지고 .. 만남을 준비하게 되었다.
+(tmi)
그동안 아주 착실하게?기르고 있었던 머리도
조금은 (준)센터의 장이자 목사님처럼?
단정하게!!
(만남을 핑계로) 첫 서평택 이용(설레는)에가서~

(블로그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엄청 길어질듯...ㅠ)

만남

(동쪽 끝에서 서쪽 끝으로 오신 새로온 이웃)

어제는 비가 너무 많이 내렸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셔서
보통 험난한 여정이 아니었을텐데도
지친내색 없이
세상 밝은 첫인상을 보여주며
센터로 들어오셨다.
...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고
한 시간 반 넘게 서로의 삶의 스토리들을
짧게나마 나누면서 어떻게 알게 되었고
어떻게 살아왔는지...
먼동쪽끝평택에 오시게 된 일들....
그리고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이나, 서로의 마음들,
다양한 모양으로 나누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나눔과 함께 자연스레 바로
우리의 AFTER는~ 어떻게 할 지
구체적으로 정하는 시간까지!!

이렇게 또 우리, 같은편

이 생겼다.

마침 이 젊은 목회자 부부..
(저보다는 동생들...1살,3살차이지만..)의
선한 마음과 기대들 그리고 함께 연합하고자 하는 열의와 열정 그리고 마침 사회복지사와 한국어교원자격까지 ~ㅎ ㄳㄳ
너무너무 감사~!!
어떻게 이 만남이 발전하고 역사 할 지는 모르지만 새로운 기대를 갖게함에 감사감사

우리 하늘의 계시는 아주 큰 아버지께서
이렇게

이렇게?? 또 하신다고?


하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었던 순간이었다. (요새자주느낌)

2주 1회 이상의 만남?을 약속하고 ㅋㅋ
번호도 나누고
단체 설립을 위한 회원가입?도 바로 하시고
아주 화끈과 차분을 동시에 갖고 계신 스타일의
목사님과 사모님 ~

그렇게 서로의 기도제목도 나누고
같이 기도도 하고 축복도 하면서

동쪽끝에서오신 이웃과의
그 설렌다는 첫 만남은
마무리 되었다.

그렇게 우리 아버지의 또 다른 모양의 위로와 격려를 경험하며
어제오늘도..그리고 내일도 ~
늘 선한길로 인도하신.실.한 그분을

기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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