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 이야기
환대 이야기
TRY TO ...!!
작성자
daedane
작성일
1970-01-01 00:00
조회
16
늘
관심이 있는 것(축구아님!!)에 시선도 마음도 멈추고...
그렇게 자연스레 관심있는 주제의 단어를 리서치 하던 중
이번에도 역시나 NGO 단체 관련 리서치중 비영리 스타트업관련 글을 읽게 되었다.
해당 글과 내용들이 유독 관심있게 다가왔던 이유는 전체적인 방향이나 내용은 많이 다를 수 있지만...
내가 관심갖고 있는 이주민 영역이랑
사역?_일의 단체나 기관의 방향성이 시작부터 어떻게 유지 발전하는지
그 단계적인 내용들을 볼 수 있어 배울점도 그리고 도전이 되는 부분들도
여러 영역에서 닮아있기 때문이다.
어떤이는 환경에 대해 또 어떤이는 특정 대상을 생각하며
그 비영리단체를 유지 발전 무언가를 진행하는 과정중에 있고 ,
나 또한 이주민이라는 핵심참여자들을 더 많은 이웃들에게 소개해주고
그들을 자신의 이웃이라 여기며 관심과 따뜻한 손길을 한 번 더 펼쳐 주기를 기대하는 그런 마음.그런 마음을 시작으로 시작된 기관이기도 하다 기관 모토?에서도 표현하듯이
모두 다 이웃이 되어 함께 이루는 공간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의 현장이자 공간이 되기를 원합니다하는 바램속에 약간의 감정이입하여 글을 읽었다.
여러 내용중 온기우편함이라는 한 단체를 보게 되었는데 말 그대로 편지에 익명?(살짝 이해가 빨리 안옴)으로 고민을 적어 온기우편함에 넣으면 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진 온기우체부들이 다시 손편지로 답장하여 위로를 보내는 단체. 해당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들 중 우울증을 예방하고 위로를 건네는 심리적 안전망 역할을 하겠다는 내용의 단체. (요새 온(ON)溫자에 꽂혔다.ㅎㅎ)
여기서 먼저 든 생각은 이웃들(이주민)이었고, 그리고 그 다음 든 생각은 선교사님과 MK들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할 수 있는거 준비해서 뭔가를 할거!!)
최근 선교한국 다함께기도를 통해 매일 이웃과 열방을 생각하며 기도했던 기도 모임을 뒤로하고
나도 할 수 있겠는데하며 시작해
지금 4명이서 조촐하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것 같지만 시작한세계의 이웃들의 소식을 알리고 함께 기도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