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대 이야기

환대 이야기

평택복지거버넌스 포럼 - 이주배경청소년 경계인이 아닌 친구로 나아가기

작성자
daedane
작성일
2026-09-26 13:48
조회
8

지난 월요일(27일!!)



우리 이사님이자 선한이웃 이원규사무국장님의 안내로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하는
복지거버너스 포럼에
다녀왔어요.




추천해주신 이유 또한
저희 센터가 관심있어하는
이주배경청소년에 관한 이야기여서
더 흥미롭게 듣고 나누고 오는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본 포럼은 이주배경청소년과 관련하여

주 발제자 - 이지은 부장님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 개발협력부 )의
이주배경청소년 정책과 사업현황을 시작해서
현 시대적 흐름이나 상황들, 그리고 그에 따른 재단(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서의 정책과 사업내용을 발제해주셨어요.
이어서 함께 고민해보아야 할 일들을 나누며 주제 발표를 나눠 주셨습니다.



이어서 평택대 다문화교육원 송원일 교수님 께서는 직접 평택대 내에서 다문화대안학교에서 진행했던 현장사례와 이주배경청소년을 위한 제안 등을 나눠주셨어요.

그리고 저희 센터와 아주 가까운 곳(150m?)에 위치한 박태휘 교감 선생님의 수많은 탄식? 그리고 공감과 함께 현실감 넘치는 실태 와 사례 토론을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승미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센터장님의 유형과 대상의 따른 실제적 지원이나 한국사회내 조기적응은 물론 올바른 정착관련 내용에 대해 토론해주셨어요.

본래 주최측 기대사항보다 한 시간가량 더 진행된 본 포럼은...



대표 이영태 위원장님의 아쉬움은 표현되었지만 서부 평택지역의 이주배경청소년을 실태와 환경을 봄과 동시에 비롯한 민관협 협의를 통한 건강한 사회적 자본 형성의
멋진
첫 걸음을
디뎠다고!!
생각이 들어 감사했습니다.

너무 중간중간 질문하고 물어보고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았지만 더 듣는데 집중했어요ㅠ
(언젠가는 기회가 생기리라 생각함.)
더 많은 질문을 하고 싶었지만... 눈치가 보여 쵸큼만 질문을 했어요(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 레인보우스쿨 출신 학생의 일정 소정의 자격 취득시 강사요건 확대 , 그리고 현 서평택 포승지역의 이주민들의 상황과 실태 쵸큼? )

모쪼록 우리의 함께함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와 환경들이 지속적으로 우리 이주민 이웃들에게 잘 나눠서 돌아갈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해보고 기도해 봅니다.

계속해서 우리의 이웃과 이웃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도~!! 부탁드려요



보너스~ 맛있고 따뜻한 커피. 환경을 생각한 커피였는데 맛도 있고 느낌있었어요 ^^ 처음봐서 찍어봄.ㅎ





위로 스크롤